칼칼하고 개운한 짬뽕을 기대했는데 구내식당 짬뽕국 수준의 밍밍한게 나오면 너무 실망스러버
오늘의거짓말 |
02-01 16:21
두쫀쿠.. 혹시 세상에 나를 상대로 몰카를 하는것일까??
김궁금 |
02-01 00:14
1월이 이렇게 끝나갑니다.. 감기 조심하십쇼 형님들
오늘의거짓말 |
01-31 14:28
액막이 명태 소품 보는 것마다 귀엽네
오늘의거짓말 |
01-26 20:03
오랜만의 대학로… 그리고 눈이 오는군
힘내 |
01-2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