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와 나의 신혼방

찌질거리는 이를 까지 말라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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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잘 견디는데 올해 8월 첫째 주는 위험했어
발라 | 08-18 23:36
올해 부모님 모시고 본 영화가 2편인데
오늘의거짓말 | 08-18 22:12
내 나이 3x.... 아직도 전방주차가 어려운 나이...
오늘의거짓말 | 08-18 20:16
꽤 오랫동안 커피를 즐겨왔는데 이제야 커피 맛에 대한 기준이 생긴듯 하다. 확실하게 말해서, 우리 동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맛있는 커피를 내리는 곳은 없다... ㅠㅜ
힘내 | 08-16 00:07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편의점에서 포테토칩 햇감자를 발견, 하나 사먹어봄
힘내 | 08-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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