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8개

  • 2달 전
    prairiedog

    똘이의 경험

    으그...더워라...이그......헉헉
    침부터 학교에서 시달리다가 저녁에야 돌아오는 똘이는 고 2다..
    내일은 중간고사니깐 열심히 공부나 해야지....이그..더워..
    엄마 밥줘.~!!!! 잉?..
    아무도 없나?...
    방문을 열어보니..엄마가 써논 편지가 있었다..
    한일로 시골에 가니 공부하고 있어라..아빠도 같이 가시니깐 책상
    위에 있는 3만원으로 뭐 사먹고..2틀 후에 오마...
    대충이런 내용인데..똘이는 너무 더워서...라면을 끊려 먹고 마당에갔다.
    목욕을 신나게 하고 있는데....
    사촌누나가 집봐주러 왔다..
    똘이는 어려서 부터 잘 놀던 누나기 때문에 부끄럼없이 홀랑 벗은
    몸으로 반기며 인사를 했다...
    그순간 누나의 눈이 반짝했다...

    ...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 이건 똘이의 대모험입니다.


  • 2달 전
    prairiedog

    나는 모험을 떠나고 싶지 않아


  • 세계의 운명이 달려있어요


  • 2달 전
    prairiedog

    달려♂있어


  • 2달 전
    뭐!

    오우야 뒷부분 내놔


  • 2달 전
    뭐!

    야잌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창작했구만 ㅋㅋ


  • 2달 전
    호돌이

     테이저건 체험 ss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