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6개

  • 4주 전
    prairiedog

    ...비가 안 와?!


  • 4주 전
    뭐!

    추석날 보름달도 찍어주세요


  • 4주 전
    양봉업자

    와~~~싱기방기


  • 4주 전
    힘내

    일본은 진짜 악기 잘 다룬다... 저 베이스 연주자 좋군


  • 4주 전
    prairiedog

    마츠모토 아야의 탈퇴로 밴드에 들어오게 되었다. RUSH BALL에서 스탭으로 알바를 하다가 2014년 8월 31일 미아쟈키의 초대로 가입, 가입 발표는 9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마츠오카 아야는 스텝으로써 시샤모 무대의 반입/반출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말 걸기 좋아하는 미야자키 아사코가 말을 건네서 만나게 되었다. 첫 만남에 미야자키 아사코가 마음에 들어 했고, 바로 다음날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밴드 베이스 스탭으로 막차 시간까지 알바를 하고, 다음날 학교 시험과 시샤모 오디션의 연습까지 겹친 상황이라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디션에서 베이스 연주 결과가 상당히 안좋았었는데, 그 상황에서도 연주를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고 합격을 결정.

    시샤모 오디션을 제안 받았을 때부터 설령 합격하더라도 오사카를 떠나기 싫다는 생각에 거절하려 했다고 한다. 그러나 오디션에 합격 후, 부모님은 도쿄로 가라고 권유. 결국 2~3일 고민 끝에 다니던 음악 전문 학교를 중퇴하고 도쿄로 떠난다. 그리고 들어오자마자 시샤모 라이브투어 때문에 맹연습을 하느라 1달 간 비즈니스 호텔에 장기 투숙. 프론트 직원과 안면을 텄다.
    요시카와 미사키는 오디션을 보는 순간까지 마츠오카 아야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요시카와가 드럼을 정리하고 있었을 때, 미야자키 아사코가 마츠오카에게 말을 걸고 오디션 약속까지 잡아버린 것이라고...

    시샤모에 들어왔을 당시 두 멤버들을 여러번 철렁하게 했었다. 처음에는 오디션을 보았을 때 너무 엉망이여서(...), 두번째는 밴드에 들어오자마자 라이브 투어를 위한 연습을 1달간 강행군 했는데, 연습 기간 절반이 지날 때까지 연주가 나아지질 않아서(...), 마지막으론 라이브 투어 당시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 긴장감 때문에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어서(...)


  • 4주 전
    힘내

    잘 극복한 모양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