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투썸 플레이스 쿠폰 하나 있어서 (내 돈 주고는 안 사먹을).레몬 카페라떼 먹었는데 맛은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더 맛있는 음료가 많다.
펠리세이드와 카니발 사이에 주차자리.. 미련없이 포기하고 한층 더 위로
어제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는데 일은 개 많고 하기는 개싫은거야
최근에 회사주변에 이디야가 새로 생겨나고 있다...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가
며칠전에 민음사 빵을 샀다. 작은 깨찰빵?인데 굳이 꼽자면 허연보단 문정희가 취향이라 문정희 빵을 골랐다.
옵세션 개무서워;;
헐 나도 훌쩍거림이 시작됐다
아 졸려... 할 일 많은뎀... 아아아아아아아함
왓다.. 환절기 알러지
멍청하고 단순하게 살고 싶다. 배운것 모두 잊어버리고 알고 있던것도 되도록 다 잊어버리고 멍청해서 행복한 인간이 되고 싶다.....
혼자 살아도 집안일은 끝이 없다... 내 주말 돌려줘...
아... 추리소설 속 화자가 사실은 범인이었다는 트릭을 쓴 일본 추리소설 몇권 읽고 애거서 크리스티의 'xxxxx xxxx' 읽었더니 노잼되버렷....!
아반떼가 쏘아올린 작은 공
오거형 민음사빵은 아나? 내 살다살다 빵봉투에 시집커버가 그려질줄은 생각도 못했다 ㅎㅎㅎ
뭐야 냉면육수 파우치 왜 파는데 https://m.blog.naver.com/mudoidoi/223491915648
편의점에서 파우치커피 같은걸 종종 사먹는다
이디야에 얼박샷추라고 아메리카노에 박카스 탄거 있는데 이거 중독됨
애거서 크리스티랑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읽고 있는데 옛날에 셜록홈즈 읽을 때만큼의 도파민이 잘 안 올라오네..
누가 용아맥 자리잡아주는 매크로 만들어 줬음 좋겠다
더위는 잘 견디는데 올해 8월 첫째 주는 위험했어
올해 부모님 모시고 본 영화가 2편인데
내 나이 3x.... 아직도 전방주차가 어려운 나이...
꽤 오랫동안 커피를 즐겨왔는데 이제야 커피 맛에 대한 기준이 생긴듯 하다. 확실하게 말해서, 우리 동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맛있는 커피를 내리는 곳은 없다... ㅠㅜ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편의점에서 포테토칩 햇감자를 발견, 하나 사먹어봄
[속보] 기상청, 오후 4시 기해 서울 폭염주의보 해제 2026. 8. 11. 16:29
아 퇴근하고 싶다
https://youtu.be/bEO2H6g1PVE?si=uEKZiCdbynGStzgU
월요일이다... 으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메가커피 키오스크는 진짜 QR인식 답답하다..
모두 꼭 양산을 쓰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