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르세라핌은 스파게티 이전 싱글이나 앨범들까진 좋았던거 같은데 ...
영지 랩하는 톤 듣고 있으면 확실히 보컬은 어떤 의미에서든 주어진 재능이 전부라는 생각이 든다
말하지 않은 기대는, 계획된 실망이다
AI너무 무섭다..
택배가.. 곤지암HUB에서 멈춰있어
나이 먹고 제일 좋은 점은 스스로의 모자람과 멍청함을 어느 정도 그런가보다 받아들여야지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옛날엔 그런 생각 안했는데, 요즘엔 우유도 달아
우렁강된장에 호박잎이 끌린다
투썸 플레이스 쿠폰 하나 있어서 (내 돈 주고는 안 사먹을).레몬 카페라떼 먹었는데 맛은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더 맛있는 음료가 많다.
펠리세이드와 카니발 사이에 주차자리.. 미련없이 포기하고 한층 더 위로
어제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는데 일은 개 많고 하기는 개싫은거야
최근에 회사주변에 이디야가 새로 생겨나고 있다...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가
며칠전에 민음사 빵을 샀다. 작은 깨찰빵?인데 굳이 꼽자면 허연보단 문정희가 취향이라 문정희 빵을 골랐다.
옵세션 개무서워;;
헐 나도 훌쩍거림이 시작됐다
아 졸려... 할 일 많은뎀... 아아아아아아아함
왓다.. 환절기 알러지
멍청하고 단순하게 살고 싶다. 배운것 모두 잊어버리고 알고 있던것도 되도록 다 잊어버리고 멍청해서 행복한 인간이 되고 싶다.....
혼자 살아도 집안일은 끝이 없다... 내 주말 돌려줘...
아... 추리소설 속 화자가 사실은 범인이었다는 트릭을 쓴 일본 추리소설 몇권 읽고 애거서 크리스티의 'xxxxx xxxx' 읽었더니 노잼되버렷....!
아반떼가 쏘아올린 작은 공
오거형 민음사빵은 아나? 내 살다살다 빵봉투에 시집커버가 그려질줄은 생각도 못했다 ㅎㅎㅎ
뭐야 냉면육수 파우치 왜 파는데 https://m.blog.naver.com/mudoidoi/223491915648
편의점에서 파우치커피 같은걸 종종 사먹는다
이디야에 얼박샷추라고 아메리카노에 박카스 탄거 있는데 이거 중독됨
애거서 크리스티랑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읽고 있는데 옛날에 셜록홈즈 읽을 때만큼의 도파민이 잘 안 올라오네..
누가 용아맥 자리잡아주는 매크로 만들어 줬음 좋겠다
더위는 잘 견디는데 올해 8월 첫째 주는 위험했어
올해 부모님 모시고 본 영화가 2편인데
내 나이 3x.... 아직도 전방주차가 어려운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