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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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03 06:10
연초부터 겁나 춥긴 춥다
크을
2026-01-01 21:24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댓글 1개
힘내:
클형도 새해 복 많이 받아~
01-02 01:22
도라지
2026-01-01 00:00
26년의 첫 한줄은 내것이다
댓글 2개
도라지:
다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행복하길
01-01 00:01
관리자:
건강하시길...
01-01 00:42
바텐더
2025-12-31 22:19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길~
댓글 2개
관리자:
텐더형도 가내평안 만수무강...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쇼너
2025-12-31 10:56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아!!! 특히 리자콴.
댓글 4개
오늘의거짓말: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14:12
도라지:
다들 내년에도 무탈하길
12-31 19:21
관리자:
감사감사....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1:13
작년의 도파민 1위 프로는 흑백요리사1이었는데 올해의 도파민 1위 프로도 흑백요리사2다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0:17
두쫀쿠 가격도 혈당도.. 진짜 쉽지 않지만 맛없을 수 없긴 해
크을
2025-12-30 17:26
아 놀고 먹고 있는데 더 격하게 놀고 먹고싶다.
크을
2025-12-29 16:03
아 닉넴이 회원가입하면 두글자만 되는구나 이름이 늘어났네 두 글자로
댓글 4개
관리자:
아 예전 버전은 한글자였나? 만든지가 하도 오래되서 그정도 디테일까진 기억이 안난다 ㅋㅋ
12-29 17:22
힘내:
리자콴 글 삭제가 안되요…
12-29 19:45
관리자:
잉 왜 그러지 어느 글이 안됨?
12-31 22:20
힘내:
댓글 삭제요
12-31 23:08
클
2025-12-29 16:01
두쫀쿠 존맛
댓글 2개
관리자:
조금씩 먹으면 맛있을거 같은데 콜라 애호가 당뇨환자는 콜라 마실 당 할당량도 부족해서 시도 못하고 있음 ㅋㅋㅋ
12-29 17:22
힘내:
그렇구만~
12-29 19:45
오늘의거짓말
2025-12-29 11:06
'느좋'이란 말 아무리 들어도 'x금마 x같다'처럼 들리는데 다들 노리고 쓰는건가
댓글 3개
도라지:
그걸로 흠칫하면 아재라고 놀릴라고 쓰는거임
12-29 11:36
관리자:
이거 줄인 버전은 진짜 좀 그래 ㅋㅋㅋㅋㅋ
12-29 17:22
힘내:
노림수가 있다 그말이야~
12-29 19:44
오늘의거짓말
2025-12-27 18:44
탕후루처럼 디저트 열풍 금방 지나갈 줄 알았던게 두바이 초콜릿인데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쫀득 쿠키로 변형되면서 아직 살아남았군
12-27 18:45
힘내:
그거 내 주변에선 엄청 좋아하던데… 나도 함 사먹어봐야겠군
12-28 01:07
오늘의거짓말:
츄라이~
12-29 11:05
클
2025-12-25 20:02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고있니?
댓글 4개
도라지:
매년 똑같은 집구석인뎁쇼…
12-25 23:20
힘내:
매년 썰매끌기 알바하는 중…
12-25 23:26
오늘의거짓말:
힘내횽 뒷발굽 편자 갈아야겠더라
12-26 14:29
힘내:
싼타 할아버지가 보험처리 해주겠대 ㅎㅎㅎ
12-27 01:44
도라지
2025-12-25 11:29
이브에 로테이션 소개팅을 다녀왔다
댓글 4개
도라지:
"왜 닉네임이 도라지에요"라는 질문에 어디부터 설명해야 하나 망설였다...
12-25 11:30
도라지:
"옛날 옛적에 신혼방이라는 데가 있었는데요..."
12-25 11:31
관리자:
아니 왜 과거형임... 지금도 있음...
12-25 17:07
힘내:
펑
12-25 17:49
힘내
2025-12-25 07:30
출근중(…)
댓글 2개
도라지:
힘내횽은 산타였구나
12-25 11:30
힘내:
좌측열 뒤에서 두번째에서 썰매를 끌었지… 올해에도 고단했다…
12-25 17:50
도라지
2025-12-25 00:16
옛날옛적에 크리스마스엔 주지육림이 열렸다는 전설이 있지…
댓글 1개
관리자:
세상에 그럴리가 없어
12-25 00:17
오늘의거짓말
2025-12-24 10:47
오늘 밤 아홉시, 출석체크 합시다
댓글 4개
관리자:
씻고 자라...
12-24 19:13
힘내:
음? 오늘 뭐 있음?
12-24 21:00
오늘의거짓말:
아무것도.. 없다
12-24 21:03
힘내:
오늘도 바쁜 하루였어…
12-24 22:09
힘내
2025-12-23 15:27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신한카드~
쇼너
2025-12-22 12:48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눌러봤는데... 부활했네 ㅋ
댓글 1개
관리자:
쉽게 가지 않는다....
12-22 14:19
오늘의거짓말
2025-12-21 20:24
나이브스 아웃3 걍 그런데
관리자
2025-12-19 12:53
이거 로그인 왜 자꾸 풀리냐...
댓글 4개
힘내:
어? 의도한거 아니었어?
12-19 22:49
관리자:
이제 또 안 풀리네 ㅋㅋㅋㅋ
12-20 19:57
힘내:
ㅋㅋㅋㅋㅋㅋ
12-20 23:46
오늘의거짓말:
오잉 ㅋㅋㅋㅋ
12-21 20:24
힘내
2025-12-16 12:41
제구가 안좋은걸 아는데 왜 뽑은거지?
관리자
2025-12-15 00:31
춥드아...
힘내
2025-12-12 16:22
손아섭 1+1 24억으로 가자 윤동희보다 수비 잘할듯
관리자
2025-12-09 10:28
회사 내 나란 존재의 유틸리티가 빠르게 소멸중...
댓글 1개
힘내:
김리자 부장니뮤ㅠㅜㅜㅜㅠ
12-09 14:44
힘내
2025-12-08 02:06
(수정됨)
펑…
댓글 2개
힘내:
펑…
12-08 02:08
힘내:
판단을 보류한다… 사안이 복잡해지네… 음
12-10 20:04
오늘의거짓말
2025-12-05 18:48
WBC엔트리에 25년 꼴지 키움도 선수 1명이 들어갔는데 롯데는 없다는 것이 사실?
댓글 3개
힘내:
나는 언제까지 오거형에게 놀림 받을까… ㅜㅠ
12-08 01:14
오늘의거짓말:
엑셀에 어디 팬인지 정리해놓고 놀리고 있다 이 말이야
12-12 16:13
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2 17:15
관리자
2025-12-05 15:48
몇달만의 파인 다이닝, 내 돈은 없어서 회사 회식으로 ... ㅋㅋㅋ
댓글 1개
힘내:
좋은 시간 보내시구랴
12-05 17:13
클
2025-12-04 10:19
내 개인 정보는 거의 공공재네. 에스케이부터 다 털림 ㅋㅋㅋㅋㅋㅋㅋㅅㅂ...
댓글 2개
힘내:
난 오늘도 쿠팡으로 장을 봤다…ㅠㅜ
12-05 00:15
오늘의거짓말:
괘씸해서 집단 소송 수임비 만원짜리 참여함
12-05 18:47
힘내
2025-12-03 20:45
기네스로 마감하는 수요일 저녁이다 이말이야~~~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맛있었냐~~~
12-05 18:48
힘내:
맛있었다~~~
12-08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