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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2026-09-13 12:17

투썸 플레이스 쿠폰 하나 있어서 (내 돈 주고는 안 사먹을).레몬 카페라떼 먹었는데 맛은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더 맛있는 음료가 많다.

댓글 2개
관리자: 위고비 맞기 시작한 이후로 단게 별로라고 느끼고 있어 난... 09-13 13:00
오늘의거짓말: 매일두유 99.9 베이지색 추천 09-13 13:43
오늘의거짓말 2026-09-13 12:03

펠리세이드와 카니발 사이에 주차자리.. 미련없이 포기하고 한층 더 위로

오늘의거짓말 2026-09-09 19:23

어제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는데 일은 개 많고 하기는 개싫은거야

댓글 5개
오늘의거짓말: 그래서 사무실 냉장고 코드 뽑고 09-09 19:24
오늘의거짓말: 냉동실 성애 싹다 긁어냄 09-09 19:24
힘내: 퇴근하자 09-09 21:54
관리자: 아니 왜 집청소도 아니고 회사 냉장고 성애를....ㅠㅠ 09-10 18:58
오늘의거짓말: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넣고 싶은데 누가 커피를 성애에 쏟은거 그대로 커피색으로 베겨가지고 진짜 넣기 싫은 꼬락서니였어 09-10 19:10
오늘의거짓말 2026-09-09 08:30

최근에 회사주변에 이디야가 새로 생겨나고 있다...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가

힘내 2026-09-06 22:44 (수정됨)

며칠전에 민음사 빵을 샀다. 작은 깨찰빵?인데 굳이 꼽자면 허연보단 문정희가 취향이라 문정희 빵을 골랐다.

댓글 11개
힘내: 빵은 적당한 단짠조합으로 괜찮았다. 근데 막 맛있는 건 아니고 ㅎ 그냥 그런거지- 09-06 22:45
힘내: 책갈피는 사랑에 대하여가 나왔다. 모르는 책인데 제목은 마음에 드네. 근데 이게 알고 봤더니 안톤 체홉?의 작품이었구만 09-06 22:46
힘내: 그러고보니 작년말이었나 올해초였나 지인이 같이 연극을 보자고 해서 봤던게 안톤 체홉의 작품이었다. 09-06 22:48
힘내: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었고 그 극장은 안톤 체홉만 전문적으로 공연하는 곳이었지... 사실 별다른 연결점이라 할 건 아니지만... 그냥 그랬다는 이야기 ㅎㅎㅎ 09-06 22:50
힘내: 그나저나 어제였나? 외출중에 근처 편의점엘 들렸는데 웬 세사람이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었다. 09-06 22:51
힘내: 나는 무심코 고른 물건을 계산대로 가져오면서 그들을 힐끔 봤는데 09-06 22:52
힘내: 무려 민음사빵 2개를 놓고 누가 사갈지 결정을 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던 것 09-06 22:53
힘내: 알바 한 명이 중재중이었는데 정확히 이유는 몰라도 그런 방법 밖엔 없었던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09-06 22:54
힘내: 보니깐 세사람이 지인 사이도 아니었던것 같던데... ㅋㅋㅋ 하여튼 진풍경이었지 싶었다 ㅎㅎㅎ 09-06 22:55
오늘의거짓말: 흑흑...민음사빵 코빼기도 안 보인다고.. 09-06 23:35
힘내: 가위바위보를 연습해보자 09-07 22:53
오늘의거짓말 2026-09-06 21:23

옵세션 개무서워;;

댓글 1개
힘내: 공포영화구나 09-06 22:42
힘내 2026-09-06 14:23

헐 나도 훌쩍거림이 시작됐다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알러지 약 먹자 09-06 20:30
힘내: 준비해야겠어 09-06 22:42
힘내 2026-09-06 01:06

아 졸려... 할 일 많은뎀... 아아아아아아아함

오늘의거짓말 2026-09-04 14:12

왓다.. 환절기 알러지

댓글 1개
힘내: 벌써 환절기로구만... 나도 대비해야겠다... 09-06 01:06
관리자 2026-09-04 12:57

멍청하고 단순하게 살고 싶다. 배운것 모두 잊어버리고 알고 있던것도 되도록 다 잊어버리고 멍청해서 행복한 인간이 되고 싶다.....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매트릭스로 가자 09-04 14:12
힘내 2026-08-31 00:13

혼자 살아도 집안일은 끝이 없다... 내 주말 돌려줘...

댓글 2개
관리자: 포기하면... 09-01 00:42
힘내: 아앗 ;ㅂ; 09-01 19:48
오늘의거짓말 2026-08-29 23:12

아... 추리소설 속 화자가 사실은 범인이었다는 트릭을 쓴 일본 추리소설 몇권 읽고 애거서 크리스티의 'xxxxx xxxx' 읽었더니 노잼되버렷....!

힘내 2026-08-29 11:51

아반떼가 쏘아올린 작은 공

댓글 1개
힘내: https://youtu.be/Q0y8xfZtHLQ?si=uHI5qp3OoqHTSWrF 08-29 11:51
힘내 2026-08-25 19:31

오거형 민음사빵은 아나? 내 살다살다 빵봉투에 시집커버가 그려질줄은 생각도 못했다 ㅎㅎㅎ

댓글 2개
힘내: 지난번엔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 발견하면 사먹어야징 08-25 19:32
오늘의거짓말: 흑흑 폭풍의 언덕 책갈피 갖고파 08-25 21:18
오늘의거짓말 2026-08-25 18:27

뭐야 냉면육수 파우치 왜 파는데 https://m.blog.naver.com/mudoidoi/223491915648

댓글 1개
힘내: ㅋㅋㅋ 08-25 19:25
힘내 2026-08-25 16:12

편의점에서 파우치커피 같은걸 종종 사먹는다

댓글 13개
힘내: 근데 며칠전 칡즙 파우치를 발견했다 오뭐야 이런것도 팔아 하며 사먹었다 08-25 16:13
힘내: 으 써 08-25 16:13
힘내: 근데 오늘은 아메리카노 라떼 바닐라라떼 파우치 사이에 당당히 껴있는 냉면육수 파우치를 발견했다 ㅋㅋㅋ 08-25 16:14
힘내: 얼음컵에 부어 빨대를 꽂고 흡하고 빨아보니 08-25 16:17
힘내: 아이 짜 08-25 16:18
힘내: 땀을 많이 흘린날 좋을듯 08-25 16:18
오늘의거짓말: 냉면육수를 판다고?? 08-25 16:22
관리자: 컵냉면도 팔지 않나? 08-25 16:38
힘내: 오거/ㅇㅇ 레알임 08-25 19:25
힘내: 리자/아마도? ㅎㅎㅎ 08-25 19:25
오늘의거짓말 2026-08-25 13:20 (수정됨)

이디야에 얼박샷추라고 아메리카노에 박카스 탄거 있는데 이거 중독됨

댓글 2개
힘내: 헐 님아 추천고마워 08-25 16:11
도라지: 카페인 대폭발…! 08-26 14:03
오늘의거짓말 2026-08-24 12:08

애거서 크리스티랑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읽고 있는데 옛날에 셜록홈즈 읽을 때만큼의 도파민이 잘 안 올라오네..

댓글 4개
오늘의거짓말: 추리소설 추천 좀.. 08-24 12:08
관리자: 카드명세서... 내가 이거 뭐 쓴거지 하는 흥미진진한 추리가 당신을 기다림 08-24 21:28
오늘의거짓말: 아잇....!!!!!!! 그건 공포잖아욧 08-24 22:10
관리자: 한여름, 당신의 등줄기를 서늘하게 만들 월간 연재작! 08-25 16:39
도라지 2026-08-21 13:17

누가 용아맥 자리잡아주는 매크로 만들어 줬음 좋겠다

댓글 3개
도라지: 새벽 1시에도 취소표가 안나오는게 말이냐 08-21 13:17
관리자: 이젠 법으로 처벌 받는 행위이지 않던가? 08-25 16:40
도라지: 매크로는 처벌받아야지… 08-26 14:11
발라 2026-08-18 23:36

더위는 잘 견디는데 올해 8월 첫째 주는 위험했어

댓글 2개
힘내: 진심 위험했다... 08-19 22:04
관리자: 진심으로 26도는 선선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됨 08-24 21:28
오늘의거짓말 2026-08-18 22:12

올해 부모님 모시고 본 영화가 2편인데

댓글 4개
오늘의거짓말: 왕사남과 오디세이. 왕사남은 이게 근데 천만까지 갈 영화냐? 는 반응이셨고 오디세이는 3시간 훌쩍 지나갔다는 감상을.. 08-18 22:13
오늘의거짓말: 그러나 진정한 효자는 호프를 보여드린다 08-18 22:13
힘내: 만도앤그로구를 어머니께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08-19 22:04
오늘의거짓말: OTT로 보여드리자 08-19 22:23
오늘의거짓말 2026-08-18 20:16

내 나이 3x.... 아직도 전방주차가 어려운 나이...

댓글 2개
힘내: 테슬라 사자 08-18 21:28
오늘의거짓말: 내 나이 3x.... 새 아반떼 가격을 보고 벌벌 떨 나이... 08-18 22:12
힘내 2026-08-16 00:07

꽤 오랫동안 커피를 즐겨왔는데 이제야 커피 맛에 대한 기준이 생긴듯 하다. 확실하게 말해서, 우리 동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맛있는 커피를 내리는 곳은 없다... ㅠㅜ

댓글 5개
오늘의거짓말: skt 멤버십 할인되는 메가커피 08-16 20:43
관리자: 제로제로제로 콜라 좋음... 삼다수라던가 에비앙이라던가 몸에 나쁜 성분 일절 없음....) 08-17 17:32
힘내: 오거 / 메가커피 좋지 나도 좋아해 근데 우리집에선 메가커피 가려면 버스타고 가야해... 08-17 21:43
힘내: 오거 / 아, 아니네 버스 안타고 가도 되는구나 ㅎㅎㅎ ^^;; 08-17 21:44
힘내: 리자콴 / 으응 라임레몬 코크 흥미로워 보이더라 함 마셔봐야징 ㅎㅎㅎ 08-17 21:44
힘내 2026-08-13 20:27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편의점에서 포테토칩 햇감자를 발견, 하나 사먹어봄

댓글 2개
힘내: 음 햇감자 맛이 나네 08-13 20:28
오늘의거짓말: 데햇! 08-13 23:21
관리자 2026-08-11 16:38

[속보] 기상청, 오후 4시 기해 서울 폭염주의보 해제 2026. 8. 11. 16:29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어우 겨울이다 겨울 08-11 21:11
관리자: 오늘 퇴근하고 히트택 꺼내야할듯 08-12 08:18
힘내: ㅋㅋㅋ 08-12 13:18
지나가는사람 2026-08-10 15:41

아 퇴근하고 싶다

힘내 2026-08-10 11:12

https://youtu.be/bEO2H6g1PVE?si=uEKZiCdbynGStzgU

힘내 2026-08-10 00:17

월요일이다... 으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오늘의거짓말 2026-08-09 11:02

메가커피 키오스크는 진짜 QR인식 답답하다..

오늘의거짓말 2026-08-08 13:53

모두 꼭 양산을 쓰도록 해...

댓글 5개
관리자: 밖에 한번을 안 나가고 집에 있으니까 너무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8 21:10
오늘의거짓말: 점심 라면 추천 좀.. 08-09 08:42
힘내: 돼국라면 08-09 11:15
오늘의거짓말: 도야지 국밥? 08-09 14:50
힘내: ㅇㅇ 그런 컵라면이 있더라구 08-09 17:09